회사소개
우리의 핵심 가치
글로벌 문화 금융의 리더, 에버트레져
에버트레져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예술과 금융을 연결하는 핀테크 솔루션입니다.
STO(증권형 토큰) 기술을 통해 누구나 예술 콘텐츠의 일부를 소유할 수 있도록 만들고, AI 기술로 예술과 콘텐츠에 내 재된 ‘보이지 않는 가치ʼ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에버트레져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경제를 위한 금융 인프라 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핵심기술
EverSeal - 블록체인으로 잠그는 신뢰
EverSeal - 블록체인으로 잠그는 신뢰
- 개념: 글로벌 정품 인증 표준
- 위변조 불가: 한 번 잠기면, 소유권과 이력은 절대 조작할 수 없습니다.
플랫폼
예투 - 문화 금융 플랫폼 (STO 기반 대체 투자)
에버링크 - 글로벌 IP 매칭 플랫폼 (커넥션 허브)
에버스토어 - 아트 & IP 마켓 플레이스
에버트레져 연혁
2025
- 2025 (글로벌 도약 및 확장)
-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선정 (R&D 자금 5억 원 확보)
- 기술보증기금 '기보 스타 밸리' 선정 (최대 30억 원 보증 및 기술성 입증)
- BNK 경남은행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 제휴 계약 체결
- 미국(USA) 및 영국(UK) 법인 설립 (글로벌 거점 확보)
- Pre-A 투자 라운드 진행 및 서울핀테크랩 입주
2024
2023
가치 탐사대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는 녀석들
이 세상에는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원석(무명 아티스트, 숨겨 진 명작)들이 너무 많습니다. 루미와 친구들은 특수 장비 (AI, 블록체인)을 차고, 남들이 못 보는 ‘가치’를 먼저 찾아내는 “엘리트 탐사대” 입니다. 이들이 찾아낸 보물은 ‘예투(YEA TU)’라는 금고에 보관되고, 사람들은 그 조각을 나눠 갖습니다.
루미 (북극여우)
남들이 지나치는 돌멩이에서 황금의 가치를 꿰뚫어 봅니다.
텐조 (거북이)
작품의 이력과 족보를 완벽하게 기록하고 보존합니다.
벨라 (핑크 돌고래)
초음파 대신 '바이럴 파동'을 쏴서 조용한 작품도 순식간에 핫한 이슈로 만듭니다.
누아 (오랑우탄)
불안한 시장의 변동성을 흡수하고 평온함을 줍니다.
시로 (코뿔소)
위조품을 감지하면 몸에서 붉은 빛을 내며 차단합니다.
투자 성과
제프 쿤스 'Rabbit'
펀딩 완료
루가스 실라버스 'The Smiling Sailor'
펀딩 완료
영화 '비밀 일기'
펀딩 완료
김민솔 '자유를 꿈꾸다'
펀딩 완료
김민솔 '자유를 꿈꾸다'
펀딩 완료
김민솔 '자유를 꿈꾸다'
펀딩 완료
김민솔 '자유를 꿈꾸다'
펀딩 완료
글로벌 파트너
금융 및 기업 파트너







공공 및 글로벌 기관






학계 및 연구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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